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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곡 쏟아져 나오는 여성그룹들 경연에 감동…'놀뭐'

등록 2022.05.21 0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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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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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예고. 2022.05.20. (사진=MBC '놀면 뭐하니?'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WSG워너비의 조별 경연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그룹들의 명곡들이 쏟아져 나온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펼쳐진다. 앞서 대청봉(이성경, 김고은, 엠마스톤, 송혜교)은 경연곡 2NE1 박봄의 '유 앤드 아이(You And I)'를 부르며 전원 합격을 받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펼쳐질 남은 조별 경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이 부를 곡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기 때문. 신선봉, 비로봉, 할미봉은 대한민국 레전드 여성 보컬 그룹의 대표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새롭게 불러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신선봉(전지현, 김태리, 제시카 알바)은 그룹 '에코'의 '행복한 나를'을, 비로봉(나문희, 공효진, 김혜수, 손예진)은 그룹 '씨야'의 '사랑의 인사'를, 할미봉(윤여정, 김서형, 소피 마르소, 앤 해서웨이)은 그룹 '빅마마'의 '브레이크 어웨이(Break Away)'를 선정해 경연에 참여한다.

조별 경연 녹화 날 처음 만난 참가자들은 얼굴도 모른 채 리허설을 진행하며 조별 경연곡을 소화했다고 한다. 한 조는 "리허설 때 화음을 맞추다가 서로 소리를 지르는 상황까지 갔다"고 해 흥미를 자아낸다.

유팔봉(유재석)은 짧은 시간 속 화음을 만들어낸 참가자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고, 엘레나 킴(김숙)은 상상도 못한 짜릿한 하모니에 "심장이 뛰었다"는 소감을 남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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