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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낮 동안 초여름 날씨 지속…오후부터 소나기

등록 2022.05.25 06:24:41수정 2022.05.25 0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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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수요일인 25일 충북지역은 초여름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일부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동부지역 예상 강수량은 5~10㎜다.

비와 함께 순간풍속 15㎧ 안팎의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지청은 전했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제천 12.7도, 보은 13.4도, 충주 13.6도, 추풍령 15도, 청주 17.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9~31도로 전날(29.7~32.2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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