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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 개막전 시타·시구자, 이덕화·이경규

등록 2022.06.06 2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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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강야구'. 2022.06.06. (사진 = JT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채널A '도시어부'의 이덕화·이경규가 장시원 PD와 의리를 과시했다.

이덕화·이경구는 6일 오후 10시30분 첫 방송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개막전엔 시타·시구자로 등장한다.

'최강야구'는 프로야구팀에 대적할만한 11번째 구단을 결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전국의 야구 강팀과 대결을 펼치는 야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도시어부'를 연출한 장시원 PD가 JTBC 쪽으로 자리를 옮겨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끈다.

이덕화와 이경규는 '도시어부'로 인연을 맺은 장 PD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최강야구'의 '최강 몬스터즈'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고척돔을 찾았다.

시타자 이덕화는 "새롭게 시작하는 최강 몬스터즈가 수많은 야구 팬들에게 행복감을 심어주시길 바라겠다. (최강) 몬스터즈 영원하라"라며 '최강야구' 선수단의 사기를 끌어 올렸다.

장 PD가 '최강 몬스터즈'의 감독으로 이승엽을 낙점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던 이경규도 덕담으로 상대팀인 덕수고등학교 선수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최강 몬스터즈'의 첫 상대인 덕수고는 고교 5대 전국대회에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야구 명문이다. 에이스 투수 심준석은 고교야구 최대어로 불리며 최고구속 157㎞/h의 강속구를 뿌리는 경계 대상 1호다.

'최강 몬스터즈'는 이승엽 감독을 필두로 박용택, 송승준, 심수창, 장원삼, 유희관, 정성훈, 이택근, 정근우, 서동욱, 정의윤, 이홍구, 한경빈, 윤준호, 류현인 등으로 구성됐다.

제작진은 "최강 몬스터즈가 첫 경기에서 승리해 레전드의 명예를 지키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릴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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