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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오늘 오전 방사포 추정 발사체 여러 발 발사 도발

등록 2022.06.12 20:54:03수정 2022.06.12 22: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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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단거리 탄도 미사일 발사 후 1주만

[서울=뉴시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자위권은 국권 수호 문제"라며 국권을 수호하는 데 강대강, 정면 승부 투쟁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2.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북한 조선중앙TV는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가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당중앙위원회 본부회의실에서 진행됐다고 11일 보도했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은 회의를 주재하며 "자위권은 국권 수호 문제"라며 국권을 수호하는 데 강대강, 정면 승부 투쟁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2.06.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북한이 12일 방사포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여러 발 발사하는 도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방사포를 수발 발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발사체를 쏜 것은 지난 5일 평양 순안, 평안남도 개천, 평안북도 동창리, 함경남도 함흥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SRBM) 8발을 발사한 뒤 1주일 만이다.

아울러 이날은 한미일 국방장관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 회의에서 미사일 경보 훈련, 탄도미사일 탐지·추적 훈련을 재개하기로 합의한 다음날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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