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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사랑에 유통기한이? 지민이 잡고 싶어요"

등록 2022.06.24 15:13:26수정 2022.06.24 15: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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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 2022.06.24.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과 연애 중인 개그맨 김준호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다.

26일 오후 9시 5분 방송되는 SBS TV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종민·최진혁이 역술가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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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운 우리 새끼' 영상 캡처 . 2022.06.24. (사진= SBS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김종민은 김지민의 앞날이 걱정된다며 김준호·김지민의 궁합을 보러 나선다. 하지만 김종민의 우려와 달리 역술가는 "결혼을 한다면 백년해로를 할 궁합이다"라고 말해 김준호가 기뻐한다.

그러나 역술가는 곧 김준호와 김지민의 시한폭탄 같은 운명을 예견해 김준호가 멘붕에 빠진다.

김준호는 "아니 사랑에 무슨 유통기한이 있어요?"라며 울컥하는가 하면 "그럼 지민이 마음을 더 사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며 절실함을 내비쳐 웃음을 선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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