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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이선희 파트장, '영성구현상 개인 우수상' 받아

등록 2022.06.27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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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모병원 인공신장실 이선희 파트장이 최근 '영성구현상 정체성부문 개인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대전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은 인공신장실 이선희 파트장이 최근 가톨릭중앙의료원 설립 86주년 기념식에서 ‘영성구현상 정체성부문 개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영성구현상은 가톨릭중앙의료원이 매년 영성 구현 공적이 뛰어나고 다른 이에게 모범이 될 만한 교직원을 소속 기관별로 추천받아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상이다.

이 파트장은 대전성모병원에서 37년 동안 간호사로 근무하며 임상, 행정, 교육 책임자를 두루 역임하며 영성간호 미션 정착과 간호부 전문성 향상 및 조직 활성화에 기여했다.

병원 관계자는 “특히 병원 내에서 진행한 여러 의료봉사활동에서도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해 오셨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191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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