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i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요즘것들' 속옷·휴지·유모차 등 '줍깅'에 이경규 깜놀

등록 2022.06.29 05:31:00수정 2022.06.29 05:41:2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요즘것들이 수상해' 영상 캡처 . 2022.06.28.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집 밖에서 땀 흘리며 즐거움을 찾는 MZ세대가 등장한다.

2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2TV 예능물 '요즘것들이 수상해' 6회에서는 집 밖에서 행복을 찾는 요상이 11호·12호가 출연해 밝은 에너지를 전파한다.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 '요즘것들이 수상해' 영상 캡처 . 2022.06.28. (사진= KBS2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먼저 산을 오르며 쓰레기를 줍는 일명 '클린 하이커' 요상이 11호가 소개된다. 등산 11년 차 '산 사랑꾼'이자 MZ세대에게 유행 중인 '줍깅'(쓰레기 줍기+조깅)을 꾸준히 해오고 있는 '쓰레기 수집가' 요상이 11호의 모습에 3MC 이경규·홍진경·정세운의 감탄과 칭찬이 이어진다.

이어 요상이가 그간 산에서 주운 쓰레기의 종류도 소개된다. 유모차, 속옷, 배설물 휴지, 성인용품 등 산에서 나왔다고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 기상천외한 쓰레기들에 3MC는 입을 다물지 못한다.

반면 요상이 11호는 이렇게 쓰레기를 줍다가 언젠간 산속에서 벌어진 미제사건도 풀 날이 있지 않겠냐며 당찬 포부를 공개한다. 또 단순히 '줍깅'에서 끝나지 않고 주운 쓰레기들을 활용해 '정크아트(Junk Art:폐품, 쓰레기 등을 활용한 미술작품)'까지 만들어 쓰레기에 대한 경각심을 세상에 전파하는 요상이의 '선한 영향력'에 3MC 역시 빠져든다.

한편 이날 대기업, S전자를 퇴사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전향했지만 아직 가족에게 말하지 못했다는 요상이 12호도 등장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많이 본 기사

이 시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