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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충북도의원 퇴임식…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록 2022.06.30 15: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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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제11대 충북도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박문희 의장과 도의원, 이시종 충북지사, 김병우 교육감, 사무처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도의원 퇴임식'을 열었다. (사진=도의회 제공) 2022.06.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천영준 기자 = 지난 2018년 7월 '소통하는 의정 공감받는 의회'를 기치로 출범한 제11대 충북도의회가 4년간 의정 활동을 마무리했다.

도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11대 도의원과 이시종 충북지사, 김병우 교육감, 사무처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도의원 퇴임식'을 열었다.

퇴임식은 의정활동 기록을 담은 동영상 시청,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 김정열 수필가의 헌정시 낭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문희 의장은 퇴임사를 통해 "소통하는 의정, 공감받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최선을 다했다"며 "도민과 공직자가 보내준 응원과 격려를 가슴 깊이 간직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나라를 위하고 충북을 위한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도민 여러분,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한 공직자 여러분 덕분에 기억에 남는 4년간의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제12대 충북도의회는 7월 1일 개원한다. 도의회는 이날 제401회 임시회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 2명을 선출한다.

다수당을 차지한 국민의힘 도의원 당선자들은 지난 27일 투표를 통해 초선의 황영호(청주13) 당선자를 전반기 의장 후보로 선출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4일에는 5개 상임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 등을 뽑아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j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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