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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H&엔터테인먼트 재계약… '10년 의리'

등록 2022.07.05 11: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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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가 현 소속사 에이치앤드(H&)엔터테인먼트와 의리 있는 행보를 이어간다.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는 "탄탄한 연기내공은 물론이고 탁월한 예능 감각으로 전방위 활약을 펼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는 인교진·소이현 배우와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인교진과 소이현의 재계약은 10년 넘게 호흡을 맞추고 있는 홍민기 대표를 향한 끈끈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재계약까지 기간이 남은 상황이었음에도 먼저 재계약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홍 대표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동행해 준 두 배우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파트너이자 조력자로서 이들 부부가 보여준 믿음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인교진은 진지한 면모부터 유쾌한 신스틸러 매력까지 발산하면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소이현은 다수의 작품에서 화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모와 호소력 짙은 연기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다. ‘인소부부’라는 애칭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들은 현 소속사에서 자신들의 역량을 키우고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는 매우 주지훈, 정려원, 천우희, 정인선 등이 소속되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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