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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세상 측, 이름 논란 해명…"게임 캐릭터 인물 사용한 것"

등록 2022.07.05 17: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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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소녀세상 2022.07.05 (사진=리즈엔터테인먼트)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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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걸그룹 소녀세상이 멤버 이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리즈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예쁘진 않지만 날쌘돌이 바람처럼 휩쓸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포켓 몬스터의 캐릭터 가운데 하나인 윈디와 캐릭터 이미지와 성격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메이플 스토리의 게임 캐릭터 속 인물 카이린을 사용한 것"이라며 "아라의 경우 발음이 공주 이름 같아 쓰고 싶다고 해서 쓰게 된 활동명"이라고 했다.

이어 "SM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분들을 팬으로서 좋아하지만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이 부분을 해명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데뷔한 소녀세상은 윈디, 카이린, 아라로 구성돼 있다. 멤버들의 활동명이 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와 아이린, 오마이걸 아린과 유사하다는 논란이 일었다.

소녀세상은 일본인 멤버 하리를 합류시켜 4인조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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