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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당구 대결 '동네당구' 첫 공개…절친 4인방은?

등록 2022.07.05 17: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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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매너 스포츠 '동네당구' 공식 포스터 사진. 2022.07.05. (스타티비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신개념 당구 게임 예능이 온다.

오는 8일 첫 공개되는 스포티비2(SPOTV2) 신개념 스포츠 예능 '동네당구'에서는 '구력 30년' 김용만을 필두로 '중계의 신' 김성주, '자칭 300' 안정환과 '재야의 고수' 정형돈이 숨겨진 당구 실력을 뽐낸다.

'동네당구'는 '국내 최초 노매너 허용 당구장'이라는 콘셉트로 펼쳐지는 신개념 당구 대결이다. 프로 당구 선수들과의 진검 승부에서 기상천외한 방해 공작들이 펼쳐진다. 큰 형님 김용만은 "당구는 우리 네 명의 MC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쉽게 즐기는 스포츠다. 당구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기획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에 가볍게 시작했다"라고 전했다.

김성주는 "일반인이 프로 선수를 이기는 것은 어렵지만 노매너가 가능하다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구는 멘탈이 큰 영향을 미치는데 멘탈을 흔드는 데는 누구보다 자신있다"라며 프로 선수들이 흔들리는 모습을 재미 포인트로 꼽았다. 4인방은 멘탈 흔들기 고수로 정형돈을 선택했다.

안정환은 '동네당구'에 대해 "재미도 있지만 프로 선수들이 직접 알려주셔서 배울 점도 분명 있다. 교육과 재미가 같이 공존한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동네당구'는 오는 8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스포티비2(SPOTV2),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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