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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나와' 이수근, 연예대상서 강호동 언급 안한 이유는?

등록 2022.07.07 09: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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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네이버NOW. '걍나와' 화면 캡처 사진. 2022.07.07. (네이버NOW. '걍나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개그맨 이수근이 강호동과 최강 콤비로 활약했다.

이수근은 지난 6일 네이버 NOW.를 통해 공개된 예능 콘텐츠 '걍나와'의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에버랜드 '소울리스좌'의 노래를 개사해 부르며 높은 텐션으로 등장했다. 강호동이 '섭외를 했는데 거절을 한 이유가 있나요?'라고 하자 이수근은 '내가 나가서 1화를 해버리면 그 이후 나오는 게스트들은 무슨 의미가 있나요?'라고 당차게 대답했다.

강호동은 이수근에게 와인을 건내며 네이버 지식iN 질문을 토대로 한 본격 토크를 시작했다. 약 2만여 개의 질문들 중 첫 번째 질문으로 이수근은 '개그콘서트에서 김병만 vs 정종철 vs 이수근 누가 제일 크고 누가 제일 작나요?'라는 질문을 뽑았고 '정종철이랑은 제대로 재 본 적이 없었어요. 병만이는 저보다 확실히 작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또 '연예 대상에서 이수근 수상소감할 때 강호동 빼고 얘기한거요. 왜 그런 거죠?'라는 질문에 이수근은 생방송 특성상 마지막으로 언급하려다 시간 관계상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풀어내며 유쾌하게 답변했다.

이어서 '이수근과 유재석은 케미가 안 맞나요?'라는 질문을 고른 이수근은 '해보질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요?!'라며 유재석에게 '10편이라도 한번 해보자니까요'라는 농담 섞인 멘트로 촬영을 제안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e00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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