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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철 영동군수, 군민 안전 챙기기 '동분서주'

등록 2022.07.07 09: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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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 조성현 기자 = 민선 8기 충북 영동군정을 이끌어 갈 39대 정영철 군수가 군민 안전 챙기기 위해 동분서주한 모습이다.

7일 군에 따르면 정 군수는 최근 영동 지하차도, 영동천 하상주차장, 각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지역 내 인명피해 우려 지역을 방문했다.

여름철 각종 자연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미비한 개선 사항을 직접 살피며 점검했다.

226억원이 투입된 심천 각계자연재해위험개선지를 찾아가 공사 현장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후 시설물 관리 및 담당 부서와 함께 급격한 기후 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대책을 논의했다.

현재 군은 기상상황에 따라 24시간 비상상황 근무체계를 가동하고,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안전사고 발생 우려 요소는 즉시 시정 조치하는 등 상황 관리에 힘쓰고 있다.

정 군수는 "기후변화로 각종 자연재해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군민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sh012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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