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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남친의 녹화장 방문 너무 좋을 듯"…'연참3'

등록 2022.08.16 17: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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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연애의 참견 시즌3' 영상 캡처 . 2022.08.16. (사진= KBS Joy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연애의 참견3' 스튜디오에서 일과 연애에 선을 긋는 연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예능물 '연애의 참견 시즌3' 137회에서는 29세 고민남의 사연이 공개된다.

고민남의 과거 연인은 자신에게만 집중해주길 바라는 사람이었다. 여자친구는 고민남이 혼자 바쁜 척 한다며 짜증내기 일쑤였고 결국 고민남은 이별을 고한다. 이후 고민남은 정반대 성향을 가진 여자를 만나 새로운 연애를 시작한다.

고민남이 갑작스럽게 조기 축구 동호회 시간이 바뀌어 당황할 때도 여자친구는 과거 여자친구처럼 화를 내기는커녕 데이트 시간을 쿨하게 바꿔준다. 고마움을 느낀 고민남은 여자친구에게 깜짝 이벤트로 회사에 찾아가 꽃을 선물한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약속 없이 찾아오는 것이 신경 쓰인다며 서프라이즈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해 고민남을 서운하게 만든다.

이에 서장훈은 "여자친구는 회사에 꽃을 가지고 들어가야 한다. 회사 사람들이 수군댈 텐데 신경 쓰일 것"이라며 여자친구를 이해한다. 한혜진은 "나는 녹화장에 연인이 찾아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올라와서 인사할래?' 물어볼 거다"라며 정반대의 반응을 보인다.

이후 MC들은 취미 생활 고수인 연인이 초보인 자신을 내버려두고 혼자 즐긴다면 어떤 반응을 하게 될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주우재는 "왜 열받냐. 그냥 집에가서 쉬면 안 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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