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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배정남·박군, '침입성 잉어' 식용화 체험 나서

등록 2022.09.29 16: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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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공생의 법칙2' 영상 캡처 . 2022.09.29. (사진 = SBS 제공 )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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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공생의 법칙2' ESG특공대 김병만·배정남·박군이 침입성 잉어 식용화 체험에 나선다.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예능 '공생의 법칙2'에서는 미국의 침입 외래종인 '침입성 잉어'의 식용화를 체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미국은 침입성 잉어의 식용화를 위해 정부는 물론 소상공인까지 함께 노력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침입성 잉어의 부정적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서 '코피(COPI)'라는 새 이름을 붙이고 홍보 중이다.

이날 ESG 특공대는 침입 외래종 요리의 대가 필립 셰프와의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필립은 침입 외래종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 개발에 힘쓰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맛도 좋고 영양이 풍부한 침입성 잉어에 특히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ESG 특공대가 대회 당일 잡은 침입성 잉어를 활용해 현장에서 이색적인 요리를 선보인다. 이어 ESG특공대는 시카고 시내의 한 생선 가게에서 열린 '침입성 잉어 무료 시식회' 이벤트에도 참여한다. 이 생선 가게의 주인은 낯선 식재료인 침입성 잉어의 맛을 알리기 위해 무려 10년 동안 매주 토요일 무료 시식회를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친 ESG 특공대'는 한국에 돌아가서 "배스로 무료 시식회를 해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는 후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hj728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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