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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소식]부원동지사협 어르신 건강배달 활성화사업 등

등록 2022.09.30 1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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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부원동지사협 활성화사업 추진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 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권남돌)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돕는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 배달왔습니다!!'라는 이름으로 11월까지 3차례 진행되는 행사는 부원동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을 살피는 봉사활동이다. 

이달에는 파스, 마스크, 연고 등 일상생활에 상시 이용되는 ‘건강상자’를 만들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인사를 드렸다.

내달에는 식물재배 키트, 미술키트 등 심리적 건강을 위한 ‘취미상자’를 마지막 달인 11월에는 밑반찬을 담은 ‘영양상자’를 배달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 현장접수창구 운영

김해시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2분기 접수 지원을 위한 현장 접수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시설 인원 제한 방역조치를 받아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손실보상금을 지원한다.

보상금 산정방식은 2019년 동월 대비 2022년 일평균 손실액에 방역조치 이행기간과 보정률을 적용하는 방식이다. 1분기와 동일한 산식이 적용되며 보정률도 지난 분기와 동일하게 100%를 유지해 발생한 손실을 온전히 보상한다. 분기별 하한액도 100만원으로 유지된다.

김해지역 방역조치 시설은 9772개소로 업소당 1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맞춤형으로 지급된다.

현재 온라인(소상공인손실보상.kr)으로 신청받고 있으며 현장접수창구는 10월 4일부터 업종별 방역조치 소관부서에서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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