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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오전까지 5~20㎜ 비 내린 뒤 그쳐…낮 최고 20도

등록 2022.11.29 06: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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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9일 부산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29일 오전 9시까지)은 5~20㎜이다.

밤새 누적강수량(28일~29일 오전 6시20분까지)은 중구 대청동 공식관측소 기준 18.7㎜이며, 지역별로는 동래구 34㎜, 부산진구 29㎜, 금정구 27㎜, 사상구 26.5㎜, 사하구 21.5㎜, 영도구 21㎜ 등이다.

부산기상청은 "오전에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30일과 12월 1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15~20도 가량 내려가면서 한파경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0도,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0도로 예상됐다. 특히 12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까지 내려가 매우 추울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내다봤다.

또 부산에는 29일 0시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이 특보는 30일 오전 해제될 전망이다.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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