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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공장 소각시설 연결 배관 폭발

등록 2022.11.30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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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3~4차례 폭발소리 들려…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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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뉴시스] 김석훈 기자 = 30일 오전 11시 20분께 전남 여수산단내 한 공장에서 폐가스 소각장과 연결된 배관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큰 불이 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3~4차례 울린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공장에서는 사고가 발생하자 자체 소방차 등을 출동시켰으며 여수소방서도 출동해 진화에 나섰다.

공장 관계자는 "폐가스를 모아서 고온으로 태우는 RTO(소각설비) 배관 라인이 터지면서 파열음이 크게 발생했다"며 "불이 크게 번지거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고 자체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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