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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홈 음식물처리기 '웰싱 더 라인' 출시…"미생물로 분해"

등록 2023.07.17 1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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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 최적화…특허받은 미생물 적용

[서울=뉴시스] 앳홈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웰싱 더 라인'. (사진=앳홈 제공) 2023.07.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앳홈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웰싱 더 라인'. (사진=앳홈 제공) 2023.07.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홈라이프 솔루션 기업 앳홈은 자사 미생물형 음식물처리기 웰싱의 신제품 '싱 더 라인(Wellsing The Line)'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웰싱 더 라인은 이전 제품인 웰싱 대비 음식물 분해, 냄새, 소음, 디자인 등 성능과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인 미생물은 양념이 많고 기름진 한국 음식에 최적화된 특허 받은 미생물을 적용해 음식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분해한다. 2중 도어와 5단계 흡착 탈취 시스템으로 냄새를 차단했다. 소음도 23.8데시벨(dB)로 도서관 소음 수준인 40dB보다 낮다.

전체적인 외관은 화이트 톤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앳홈이 직접 개발했다. 작동 기능 외에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한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 설계로 보다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음식물 분해 후 부산물 처리를 위한 삽 또한 내부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삽의 형태와 구조물을 설계해 삽을 분실하거나 부산물이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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