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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고위직 간부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이수

등록 2023.12.08 06:00:00수정 2023.12.08 06: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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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로서의 대응 방법 등 청취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김포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김포시 기후동행카드 참여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3.12.0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오전 9시4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3급 이상 간부들과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희롱·성폭력 예방을 위한 교육을 받는다.

시는 조직 내 성적 괴롭힘을 근절하고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비위자에 대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인사상 불이익 조치 강화 등 '성희롱·성폭력 인사조치 강화대책'을 시행 중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양윤전 노무사가 '왜 볼 수 없을까?'라는 주제로 세대 간 성인지 갈등 해소와 예방,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무 등을 강의한다.

오 시장은 강연 후 서울시 성희롱 사건 사례와 관리자로서의 대응 방법 등을 청취하며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성폭력 근절 의지를 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lj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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