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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전 중구 추가 공모…최명길 전 의원 "공모 신청할 것"

등록 2024.02.22 20:53:43수정 2024.02.22 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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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최명길 국민통합과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위원회 출범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04.17.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최명길 국민통합과 미디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위원회 출범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3.04.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4·10 총선에서 대전 중구 선거구에 출마할 후보자를 추가 공고했다.

22일 국민의힘 공고에 따르면 선거 지역구 후보자 추천신청 추가 공고 대상 지역구는 대전 중구 1곳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23일 하루다.

이은권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강영환 전 국무총리실 공보협력비서관이 대전 중구에 공천 신청을 했으나 공관위는 공천을 보류했다. 이후 지역 정가에서는 전략 공천설이 제기돼 왔다.

추가 공모에는 대전 중구 출신인 최명길 전 의원 등이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

최 전 의원은 뉴시스에 "현재 예비후보들이 현역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이긴다는 판단이 안 서 추가 공모라도 해서 사람을 찾으려는 상황(으로 안다)"며 "고향이다 보니 당에서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윤석열 후보를 도우면서 국민의힘과 인연을 맺었다. 최 전 의원은 국민통합위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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