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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강 둔치서 들불 '활활'…쓰레기 소각 중 번진 듯

등록 2026.03.14 16: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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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등 투입해 57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나주=뉴시스]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4일 오후 2시51분께 전남 나주시 영산강 정원 인근 둔치에서 들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57분만에 꺼졌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대원 49명과 장비 15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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