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강 선착장서 50대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8.09 20:25:51

[상주=뉴시스] 박준 기자 = 낙동강에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4분께 상주시 도남동 낙동강 선착장 인근 하류 20m 지점에 A(50대)씨가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이날 오전 11시30분께 A씨를 인양 후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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