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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고 냉방중'

등록 2026.08.09 16:04:56


[서울=뉴시스] 전신 기자 = 9일 서울 명동거리 상점들이 개문냉방을 하고 있다.

이날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7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는 95.3GW를 기록했다. 역대 전력수요 가운데 다섯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은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2026.08.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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