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국현미 무료…인증샷 올리면 ‘서도호 서울집 비누’ 선물
등록 2026.09.24 06:00:00수정 2026.09.24 06:38:2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 '서도호' 기자간담회를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갖고 작가가 지난 30여 년간 국내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지평을 넓혀 온 작품을 총체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6.08.26. pak713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26/NISI20260826_0021411545_web.jpg?rnd=20260826135241)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 서도호의 대규모 개인전 '서도호' 기자간담회를 2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갖고 작가가 지난 30여 년간 국내를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하며 지평을 넓혀 온 작품을 총체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6.08.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추석 연휴 국립현대미술관이 무료로 문을 연다. 미술관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올리면 서도호의 ‘집’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4~27일 서울·과천·덕수궁·청주 4개 관을 무료 개방하고 ‘2026 #추석맞이국현미 방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만 서울관은 추석 당일인 25일 휴관한다.
이벤트는 23~27일 진행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방문해 인증사진을 찍은 뒤 ‘#2026추석맞이국현미’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하고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서도호 전시 굿즈인 ‘서도호 도시 비누, 서울집’을 증정한다. 작가가 실제 머물렀던 집의 형태를 본뜨고 각 도시를 연상시키는 향을 골라 만든 굿즈다. 서울집·런던집·뉴욕집 세 종류 가운데 옥색 ‘서울집’을 선물한다.
![[서울=뉴시스]사진은 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작품. (사진=국립현대미술관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0/NISI20260730_0002200094_web.jpg?rnd=20260730132914)
[서울=뉴시스]사진은 김 크리스틴 선 작가의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작품. (사진=국립현대미술관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연휴 동안 전시도 무료로 볼 수 있다. 서울관에서는 ‘서도호’를 비롯해 ‘MMCA×LG OLED 시리즈 2026: 김 크리스틴 선’,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 ‘올해의 작가상 2026’,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를 선보인다.
덕수궁관에서는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과천관에서는 ‘MMCA 과천 40주년: 빛의 상상들’, 청주관에서는 ‘방혜자-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등을 만날 수 있다.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대원의 회고전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기자간담회를 5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갖고 작품 '담'을 선보이고 있다. 2026.08.05. pak713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21389088_web.jpg?rnd=20260805135158)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이대원의 회고전 '이대원: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기자간담회를 5일 서울 중구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갖고 작품 '담'을 선보이고 있다. 2026.08.05.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사진 박현주 미술전문기자=22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빛의 화가 방혜자 대규모 회고전이 언론에 공개됐다. 원형의 전시 공간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넘전으로 마련됐다. ‘방혜자-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를 타이틀로 초기 추상 실험부터 말년의 심화된 빛의 작품 67점과 아카이브 자료 20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가 평생 탐구해온 ‘빛’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는 출품작 절반 이상이 국립 퐁피두센터, 세르누치박물관 등 프랑스 소장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전시는 9월 27일까지. 2026.04.22. hyu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592_web.jpg?rnd=20260422140204)
[청주=뉴시스] 사진 박현주 미술전문기자=22일 국립현대미술관 청주관에서 빛의 화가 방혜자 대규모 회고전이 언론에 공개됐다. 원형의 전시 공간으로 관람객을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넘전으로 마련됐다. ‘방혜자-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를 타이틀로 초기 추상 실험부터 말년의 심화된 빛의 작품 67점과 아카이브 자료 200여점을 선보인다. 작가가 평생 탐구해온 ‘빛’의 의미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이번 전시에는 출품작 절반 이상이 국립 퐁피두센터, 세르누치박물관 등 프랑스 소장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전시는 9월 27일까지. 2026.04.22. [email protected]
서울관 교육동에서는 가족 관람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양정욱의 ‘그래도 해보던 날들’에서 나무 블록 쌓기와 자연 재료 만들기, 바구니에 호두 던지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추석 연휴에 국립현대미술관 4개 관을 활짝 열어 국민들을 맞이한다”며 “가족들과 함께 다양한 현대미술 전시와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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