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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내년 1월 결혼 앞두고 부산서 수영복 자태 공개…소식의 효과는?

등록 2026.10.17 19:16:00

[서울=뉴시스] 배우 백진희가 부산으로 여행을 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백진희가 부산으로 여행을 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백진희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친구들과 부산 여행을 떠나 수영복 차림을 공개했다.

16일 백진희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여자들끼리 부산여행이란…세 여자의 꺄르륵 1박 2일 부산 우정 여행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백진희는 드라마 '진짜가 나타났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유재이, 친구 손유희와 부산 해운대로 1박 2일 여행을 갔다. 세 사람은 바다와 카페를 방문한 뒤 호텔에서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식사 도중 백진희가 "벌써 소화 다 됐다"고 말하자 친구들은 "거짓말. 이러고 얼마 못 먹을 거지? 어린이만큼 먹을 거지?"라며 장난스럽게 놀렸다. 이에 백진희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조금씩 자주 먹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세 사람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호텔 히노키탕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백진희는 친구들과 함께 휴식을 만끽하며 여행의 여유를 즐겼다.

백진희처럼 식사량이 적은 경우에는 하루 동안 섭취하는 열량이 적어 체중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신체가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섭취하는 열량이 적으면 체내 저장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체중이 감소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더라도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열량과 단백질, 비타민·미네랄 등이 부족해지면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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