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청소년 서대문구 교류활동
【영동=뉴시스】이성기 기자 = 충북 영동군 청소년들이 지난 6일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를 찾아 교류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연세대와 이화여대 탐방, 이어 신촌 물총축제 참가, 신촌 문화발전소 견학, 난타 공연 관람 등을 했다.2019.07.07.(사진=영동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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