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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장 된 강릉 경포해수욕장

등록 2019.07.07 07: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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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은 7일 새벽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는 피서객들이 밤새 술과 안주 등을 먹고 버린 병, 캔, 비닐봉지, 음식물, 쓰레기, 폭죽 등 쓰레기가 넘쳐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는 해수욕장 쓰레기 문제는 해양생태계의 큰 위협이 되고 있다. 2019.07.07. 

photo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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