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경 작가 작품 둘러보는 박양우 장관
【과천=뉴시스】조수정 기자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6일 경기 과천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기념전 '광장:미술과 사회 1900-2019' 개막식 후 전시투어를 하며 강수정 학예연구관으로부터 박찬경 작가 작품 설명을 듣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기념전 '광장:미술과 사회 1900-2019'는 한국 미술 100년을 조명한다. 덕수궁관과 서울관에서 2020년 2월9일까지, 과천관에서 2020년 3월 29일까지 열린다. 또 개관기념일인 10월 20일 덕수궁·과천·서울·청주 4관을 무료 개방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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