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제주 관광지마다 북적북적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한글날 연휴 이틀째인 10일 오후 제주 시내권 대표적인 관광지인 용두암이 여행객으로 붐비고 있다. 제주관광협회는 연휴 기간 15만8000여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아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방문객이 10.2%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2021.10.1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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