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청소년 성범죄 가해자 66%가 지인…디지털 성범죄 증가
[서울=뉴시스] 24일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지난 2020년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피해자의 평균 연령은 14.0세로, 2017년 14.6세에 비해 낮아졌다. 유형을 보면 기타 성범죄가 2019년 353명에서 426명으로 크게 늘었다. 특히 성착취물 제작 등 범죄자는 63명에서 61.9%가 증가한 102명으로 나타났다. 피해자 10명 중 6명은 이상은 친인척 등 아는 사람이 가해자였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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