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7일 0시께 충북 제천시 봉양읍의 한 주택에 주차했던 코나EV 전기자동차에서 불이 나 3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사진=제천소방서 제공)[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