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몸살 앓는 남해바다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29일 오전 경남 남해군 관내 해안이 지난 폭우에 남강에서 떠내려온 부유물(쓰레기 등)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25.07.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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