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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후커 美국무부 정무차관 등, 한미 '핵잠·원자력 협력' 발족 회의

등록 2026.06.02 10:15:05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앨리슨 후커(가운데) 미국 국무부 정무차관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무부, 에너지부, 전쟁부 관계자로 구성된 미국 범정부 대표단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한미 정상 합의 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위해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는 핵추진잠수함 도입과 원자력 협력 확대 등 한미 정상 간 안보 분야 합의 이행 첫 실무협의를 위해 열렸다. 2026.06.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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