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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충북 성장률 13.8% 전국 1위…반도체가 지역경제 갈랐다

등록 2026.06.29 1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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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올해 1분기 수도권과 충청권의 실질 지역내총생산(GRDP) 성장률이 각각 5.2%, 4.2%로 전국 5대 권역 중 가장 높았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있는 수도권과 충청권은 광업·제조업 성장률도 각각 12.1%, 5.4%를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끌었다. 호남권(-0.2→0.0%)은 5대 권역 중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17개 시도 중 1분기 GR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북(13.8%)이었고, 경기(6.2%), 서울(4.8%), 울산(4.4%)이 그 뒤를 이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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