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 더위 속 냉수 한 모금
등록 2026.08.01 16:00:35
[전남광주=뉴시스] 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지역 낮 최고기온이 38도로 예보된 1일 오전 영암군 한 노지 무화과 농장에서 수확 작업을 하던 김현식씨가 냉수를 들이키고 있다. 전남광주 전지역에는 지난달 19일부터 순차적으로 내려진 폭염특보가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026.08.0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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