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 출석한 검찰 수사자료 유출 여부 관련 전 서부지검 수사 지휘라인
등록 2026.10.08 17:45:04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자료 유출 여부와 관련해 당시 서울서부지검 수사 지휘라인에 있던 김정훈(왼쪽부터), 신동원, 김종욱 변호사가 8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하고 있다.
이들은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해당 사건을 수사하던 서부지검에서 형사5부장과 차장검사 등을 맡았던 인물들이다. 증인 신청 사유에는 검찰 수사기록 관리와 디지털수사통합업무관리시스템 'D-net' 등이 기재됐다. 2026.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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