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위디스크, 한국 인기 고전만화 1000편 서비스 실시

등록 2013.07.11 10:19:34수정 2016.12.28 07:44:4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콘텐츠 서비스 전문업체 위디스크는 지난 1일부터 한국 인기 고전만화 1000편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13.07.11. (사진=위디스크 제공)  lovely_jh@newsis.com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콘텐츠 서비스 전문업체 위디스크는 지난 1일부터 한국 인기 고전만화 1000편을 제공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제휴된 고전만화는 고행석, 강촌, 장태산, 김철호, 오일룡, 하승남, 황재 등 국내 유명 작가들의 작품이 포함됐다.  

 위디스크 관계자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지만 창작자들을 위한 지원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라며 "창작자들에게 수익이 더욱 잘 돌아가는 구조를 정착시키고, 우리나라의 문화콘텐츠가 한층 더 도약과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국 인기 고전만화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디스크 공식 홈페이지(www.wedis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