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변우석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해 1억원 쾌척

등록 2026.01.01 11:40:0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변우석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위해 1억원 쾌척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변우석이 취약 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내놨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1월1일 이렇게 밝혔다.

변우석은 "새해를 맞아 국내 취약 계층 여성청소년들이 생리 기간마다 위생용품이나 위생 시설 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올 한 해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지파운데이션은 전달된 기부금으로 국내 취약 계층 여성청소년에게 다양한 사이즈의 생리대와 온열 찜질팩, 여성 청결제 등으로 구성된 생리대 키트 지원을 비롯해 성교육 지원, 위생시설(화장실) 개보수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변우석은 올해 4월 방송 예정인 MBC TV 드라마 '21세기 대군마마'에서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