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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아나운서, 18일부터 '접속 무비월드' 진행

등록 2014.01.15 19:02:49수정 2016.12.28 12: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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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소원 SBS 아나운서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김소원(41) 아나운서가 18일부터 SBS TV ‘접속 무비월드’의 새로운 안방마님으로 나선다.

 SBS는 “김 아나운서가 재미교포 사업가와의 결혼을 앞두고 ‘접속 무비월드’를 떠나는 유혜영 아나운서 후임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오랜 기간 뉴스와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했던 단정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그동안 방송에서 억눌러 왔던 웃음과 눈물, 유머와 감동을 시청자들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 아나운서는 SBS 공채 5기로 ‘SBS 8뉴스’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SBS라디오 AM ‘김소원의 책하고 놀자’ ‘김소원의 SBS전망대’ 등을 진행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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