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W 서울 워커힐, W 쿠키·케이크 선봬

【서울=뉴시스】W 서울 워커힐 호텔 ‘키친 팬트리’의 ‘W쿠키’ 7종.
W쿠키는 이 호텔 파티시에 베이커 리가 탄생시킨 시그니처 쿠키다. 초콜릿, 땅콩, 생강, 커피, 오렌지, 딸기, 바닐라 등 총 7종이다.
W 스타일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바탕으로 알파벳 W를 형상화한 유니크한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와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 내리는 촉촉한 식감을 실현했다.
신선한 과일, 견과류 등 최고급 식자재를 듬뿍 사용하고, 다양한 컬러와 토핑의 아이싱을 입혀 선호도를 높였다.
개당 1000원, 8개 이상 구매 시 스페셜 기프트 박스에 포장해준다.
W 케이크는 모두 3종이다.
마스카포네 치즈를 넣은 상큼한 레몬 향의 ‘블루베리 치즈 케이크’(4만5000원), 다크 초콜릿 크림과 호두로 만든 ‘초콜릿 & 호두 타르트’(2만원), 달콤한 커피 크림을 듬뿍 넣은 ‘모카 & 초콜릿 & 바닐라 케이크’(2만5000원) 등을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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