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2기 홍보대사 위촉

군은 김호철 배구감독, 가수 이애란, 가수 배일호, 배우 문가영을 홍천군 홍보대사로 위촉 의결하고, 오는 7월30일 오후 7시 토리숲 공원에서 개최되는 제33회 홍천군민의 날 경축행사와 제20회 찰옥수수축제에서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김호철 홍보대사는 전 국가대표 현대캐피탈 감독, 2001년 이탈리아 청소년 국가대표팀 감독,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배구팀 우승을 이끈 국가대표로 활약하는 등 국제적인 스포츠인이다.
이애란 홍보대사는 남면 출신의 가수로 90년 KBS드라마 서울뚝배기 OST로 데뷔해 2015년 백세인생을 히트 시키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고향인 남면 면민의 날, 축제 등에 참석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있다.
배일호 홍보대사는 80년대 트로트 가수로 내면 자운리에 2010년부터 주말에 거주하고 있으며 내면 산나물축제에 참석하는 등 지역민과 어울리며 생활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에 인지도가 있다.

홍천군의 제 1기 홍보대사로는 박상민, 길용우, 김덕만 씨가 활동했으며, 2013년 8월 임기가 만료됐고 이번 2기 홍보대사로 위촉된 4인은 오는 2018년 7월말까지 활동한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