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展 "게임도 하고 고릴라도 만들어요"

【서울=뉴시스】앤서니 브라운 'Willy the Dreamer' 1997 ©Anthony Browne
뮤지컬의 명가 KCMI와 함께 창의력을 길러주는 '셰이프 게임' 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가 등장, 종이 위에 의미 없는 모양 하나를 그리고 다음사람이 이어 받아 그림을 완성하는 게임으로 앤서니 브라운이 추천하는 창의성 놀이다.
또 작품을 쉽게 이해하고 행복한 미술관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해피 도슨트', 고릴라와 침팬지 캐릭터를 나만의 캐릭터로 만드는 '아트토이 그리기' 등이 열린다.
'행복한 도서관'에서 앤서니 브라운의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다. 전시장에서 관람한 그림을 책을 통해 다시 감상할수 있는 공간이다.

【서울=뉴시스】앤서니 브라운 '행복한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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