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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가요계 복귀…4월 새 앨범 발표

등록 2017.03.03 16: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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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필리핀)=뉴시스】임태훈 기자 = 2일 오후(현지시각) 필리핀 마닐라 SM MOA ARENA에서 열린 '원케이 글로벌 피스 마닐라 콘서트 2017'에서 싸이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원케이 글로벌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는 싸이, 샤이니, AOA, CNBLUE, B.A.P, B1A4, 비투비 등이 참여하며 세계 시민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나아가 'I support One Korea' 캠페인 참여를 통해 One Korea 실현을 위한 국제적 연대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2017.03.03.  taehoonlim@newsis.com

【서울=뉴시스】손정빈 기자 = 가수 싸이(40·박재상)가 다음달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싸이는 지난 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7 원 케이 글로벌 피스 콘서트 인 마닐라'(2017 One K Global Peace Concert in Manila)에 참석, 오프닝 무대를 마친 뒤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싸이가 그동안 꾸준히 새 앨범 작업을 해왔다. 4월 컴백을 목표로 마무리 작업 중이다. 다만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했다.

 싸이는 2015년 12월 내놓은 정규 7집 '칠집싸이다'가 마지막 앨범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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