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문화대, 그림으로 ‘경복궁을 기록하다’

【서울=뉴시스】이경림, 사필귀정, 60×60㎝, 비단에 채색, 2017
한국전통문화대 전통미술공예학과 전통회화 전공 4학년과 졸업생들이 참여, 전통회화 기법과 재료로 그렸다. 조선왕조 근본이념인 유교의 성리학적 사상과 조선 건국 주체의 공로와 업적, 경복궁 안에 지어진 장엄한 건축물과 그곳에 산 인물들이 누린 문화를 작품에 담았다.
왕실에서 발현된 작품을 재현하는 ‘돌아보는 경복궁’, 경복궁을 소재로 한 창작품을 볼 수 있는 ‘오늘의 경복궁’, 작품 모사를 통해 전통 계승을 실천한 ’숨 쉬는 경복궁’으로 구성했다.

【서울=뉴시스】양은수, 팔준도첩, 42×35㎝, 비단에 채색, 2017
2014년부터 한 해에 궁궐 한 곳씩을 정해 역사와 장소, 인물, 궁궐의 의미를 해석하는 ‘궁(宮) 프로젝트-5대 궁 이야기’의 네 번째 전시다. 그동안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을 소재로 했다.

【서울=뉴시스】권지은, 세조어진초본, 186×121㎝, 비단에 먹과 금박,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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