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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7.20 15: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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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청 2주만에 수장맞는 중수청 김지용 최대 과제는 '혼선 진화'
李,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논란 속 인선 확정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출범 13일 만에 수장으로 전격 임명됐다. 지난달 7일 후보자로 지명된 지 38일 만에 조직을 이끌 청장 공백을 메우게 된 것이다. 범여권 강경파의 반대로 인선이 지연된 만큼, 혼선을 수습하는 게 최대 과제일 것으로 전망된다. 내부 불협화음을 조기에 진화하고 수사를 본궤도에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재명
이 대통령 "일자리 감소, 양극화 대응 필요"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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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억 반대매매 쏟아졌다…빚투 개미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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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바이오
마라톤하다 이 증상 나타나면…"즉시 멈춘 뒤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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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유홍준이 틀렸을 때, 국립중앙박물관은 무엇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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