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 국내 출시…"3년간 개발"
등록 2019.11.26 17:30:13

게임빌은 "2002년부터 2013년까지 폭넓은 유저층에 인기를 얻은 모바일 게임 '게임빌프로야구'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올드 팬들의 향수와 최신 게임 유저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3년간 50여 명의 개발진이 심혈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유저들이 구단주가 돼 전 우주를 무대로 최고의 트레이너를 영입해 ‘나만의 선수’를 성장시키고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나만의 팀’을 만들어 우승을 이뤄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한다.
게임에는 23세기 우주를 배경으로 사이보그, 로봇, 유령, 요괴 등 110여 종의 다양한 마선수(트레이너)들이 등장한다. 전작 시리즈에서 단골로 등장해 온 ‘메디카’, ‘붕붕머신’부터 게임빌 대표 IP(지적재산권)들을 활용한 ‘놈’, ‘제노니아의 카엘’, 그리고 새롭게 등장하는 수많은 마선수들은 고유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마선수들과 이들의 지도를 받는 ‘나만의 선수’ 사이에 발생하는 다양한 관계성이 선수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재미요소다. ‘나만의 선수’는 시나리오를 선택하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외형부터 포지션, 이름, 등번호 등 세세한 부분까지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6년 만에 새 시리즈로 돌아온 '게임빌프로야구'는 유니티 엔진을 활용한 최신의 풀 3D 그래픽과 수준 높은 사운드가 특징이다. 배성재 아나운서의 실감나는 경기 중계로 재미 요소와 게임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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