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천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첫 적정성평가 '1등급'

등록 2019.12.12 11:12: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7개지표에서 100점 만점

부천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첫 적정성평가 '1등급'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올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처음 실시된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것으로 종합병원 이상 총 83기관(상급종합병원 41기관, 종합병원 42기관)에서 지난해 7~12월 6개월 내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했다가 퇴원(퇴실)한 환자의 진료비 청구자료 1만4046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1차 신생아중환자실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 내 전문인력·전문장비 및 시설구비율 등을 보는 구조지표 4개와 신생아중환자에게 필요한 진료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는 과정지표 6개,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을 평가하는 결과지표 1개 등 총 11개 지표로 이뤄졌다. 
 
부천성모병원은 7개 지표에서 최고 점수인 100점 만점을 받으며 높은 점수로 1등급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