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3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총 6868명
경북은 확진자 발생하지 않아 1368명 유지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05.1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13/NISI20200513_0016322071_web.jpg?rnd=20200515105232)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13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인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 교대를 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병동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05.13. [email protected]
지난 4월 30일부터 사흘 연속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가 이달 3일 확진자 4명이 발생했지만 4~7일 나흘 연속으로 '0명'을 기록했다.
또 8일에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하루 만인 9일에는 다시 '0명'이 됐다가 하루 만인 10일 또 다시 2명의 확진자가 추가됐고 11일에도 1명이 발생했다. 12일에는 3명이 나왔고 13일에는 확진자가 없었다.
대구의 확진자는 2월18일 첫 환자를 시작으로 말일까지 2236명을 기록했다. 3월에도 4448명이 추가돼 총 누적 확진자가 6684명으로 늘었다.
4월부터는 지금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거나 한 자릿수 이내에 머물고 있다.
대구에서는 한때 하루 700여명에 이르던 확진자가 최근 9차례의 '0명'을 포함해 한 자릿수 이내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도 2차 감염 확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경북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확진자 수는 1368명을 유지했다. 전국 신규 확진자는 27명이며,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101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