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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쿠팡센터 직원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

등록 2020.06.08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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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확진자 284명으로 늘어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 근무하는 계양구에 거주 A(63·여)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즘(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계양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8일 양성으로 판정됐다.

A씨는 지난달 27일부터 6월 8일까지 자가격리 중이었다.
     
인천시는 A씨를 인천의료원으로 긴급 이송한 뒤 거주지 방역을 마치고 접촉자인 배우자와 자녀 등 2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하고 자가격리 조치했다.

시는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동선을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인천 지역에서는 모두 28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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